요한복음 10

요약선한 목자이신 예수님.

양 우리, 문의 비유(1-9)
문으로 들어가는 사람 – 양들의 목자.
다른 길로 넘어가는 사람 – 도둑,강도.
선한 목자와 도둑/삯꾼의 비교(10-16)
아버지와 예수님과 생명의 관계(17-18)
사람들의 갈라진 반응 (19-21)
예수님과 유대사람들의 질의응답, 예수님이 자신이 누구인지에 대해 설명 (22-30)
유대 사람들의 반응- 하나님을 모독했다고 여김.(31-38)
피하셔 요단강 건너편에서 머무르심.(39-42)

본 10장에서는 양의 우리와 양과 선한 목자의 비유를 통해서 예수님이 누구인지, 우리에게 어떤 사람인지를 알려주고 계십니다. 예루살렘 수전절에 사람들이 예수님께와 당신이 누군지 정확히 말해보라는 질문합니다. 이때 좀 더 서술적으로 예수님 본인에 대해 설명하시고 마지막으로“나와 내 아버지는 하나다.” 라고 말합니다. 이렇게 예수님이 자신이 하나님의 하나된다는 진리를 밝히지만 유대 사람들을 예수님이 감히 하나님을 모독했다고 생각하여 반감을 일으키고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나 예수님이 피하셨습니다.

묵상질문
예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당시의 종교 지도자들과 어떻게 다르십니까?

예수님은 나의 선한 목자 되십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요 내 아버지가 되십니다. 예수님은 내가 하늘나라로 가는 유일무이한 문이되십니다.

“ 나는 양들을 위해 내 생명을 내 놓는다 (10:15) ” 고 고백하십니다.
“ 나는 그들에게 영생을 준다 그들은 영원히 명망하지 않을 것이며 어느 누구도 내 손에서 그들을 빼앗을 수 없다. 그들을 내게 주신 내 아버지는 모든 것보다 크신 분이다. 어느 누구도 그들을 내 아버지 손에서 빼았을 수 없다.(10:28-29)”

이렇게 예수님의 고백이 나에게 큰 감동이 되고, 나같은 약한 아이를 지키는 ‘어버이’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내 아버지 이십니다. 예수님은 모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모든 기적들을 행하고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반면 바리새파 사람들은 자신을 위해 모든 행동과 말을 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는  이유도 살펴보면 자신의 사회적 위치와 경제적 안위를 보호하기 위해서인 것 같습니다. 자신의 욕심을 챙기는 종교지도자들인 것이지요. 자기의 유익을 위하는 사람이 절도나 강도라는 예수님의 말씀에 따르면 이때 종교지도자들은 도둑에 해당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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